전진기지에 새벽의 레기온 단원이 모두 모여 있었다.
그동안의 활약을 전해 들은 새벽의 레기온의 단장 칼리드는
함께 베르테론의 기지로 돌아갈 것을 제안했다.
베르테론으로 떠나기 위한 작전 준비에 돌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