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오디움을 구했지만 마냥 기뻐할 순 없었다.
수라로 변한 데바들의 참극과 동료의 마지막을 목도한 만큼 새벽의 레기온은 비통한 분위기였다.
새벽의 레기온을 도와 페리온의 장례 준비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