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신의 정원에서 꼬마 아이 레미가 혼자 울고 있다. 레미의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레미도 잊은 채 아빠 묘비 앞에만 있다고 한다.
레미의 엄마를 설득해서 레미가 가족을 다시 만나게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