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피송곳니 프닌
톨바스 숲의 야수로 많은 종족들을 가리지 않고 해치워 피에 젖은 송곳니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프닌의 흉포성은 제어가 되지 않기에 처치를 선포한다.
-새벽의 레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