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배교자 레일라
용족과 치열하게 싸우던 데바였으나 이슈타르에게 끌려갔다. 끌려간 뒤에도 치열하게 저항했으나 결국 수라가 된 채로 아르타미아 고원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이는 데바를 향한 용족들의 모욕과 무시인 바. 우리의 동료였던 레일라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처치를 선포한다.
-새벽의 레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