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검은 촉수 라와
환영의 템페르의 계약 정령이었으나 그를 소환한 정령성이 소멸한 후 에테리아로 돌아가지 못하고 협곡을 떠도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도 모르며 주변의 종족들을 공격하는 존재가 돼버린 라와의 처치를 선포한다.
-새벽의 레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