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 검은 전사 아에드
카라스를 생매장할 때 앞장섰던 데바 중 하나였다.
이후 본인도 누군가에 의해 독살당해 명예롭지 못한 죽음을 맞이하여 묘지에 매장되었으나 곱게 오드의 품으로 돌아가지 않고 떠돌고 있다.
카라스의 모습이 된 아에드의 처치를 선포한다.
- 송곳니 레기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