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 처형자 바르시엔
맹목적인 광기에 휩쌓여 있는 피의 칼날단 소속 간부이다.
피의 칼날단에서도 특히 호전적이고 집착이 강해, 공격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하면 끝까지 집요하게 따라붙어 죽음을 선사한다고 한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데바들을 해치는 바르시엔의 처치를 선포한다.
- 송곳니 레기온 -